야간산책, 공원벤치에 앉아…

모처럼 바람을 쐬러나왔다.
내일부터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어서인지 밤바람이 더 포근하게 느껴진다. 한동안 바람이 쌀쌀했기 때문에 공원벤치에 앉아 여유를 부릴수 있을 만큼 적당한 공기가 마음에 든다.

벽에 막힌 듯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나왔다.

음…
최근 꾸준히 운동한다 싶었지만 어느새 사흘간 운동을 빼먹고 있었다. 뭐, 지금 진행중인 일이 예상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았던 것이 이유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운동은 신경써야지 싶구나.

이제 조금만 더 공원에서 어슬렁거리고 들어가야겠다.
풀리지 않던 문제가 절로 풀리길 바라며… ㅎㅎ

20130423-0001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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