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이 붓다.

어제부터 시작된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까…

아니면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몸무게와 더불어 조깅을 잠깐 한 것이 발에 무리를 줬기 때문인지…

퉁퉁 부었다. 통증이 따로 있는건 아닌데…

처음엔 살이 갑자기 많이 찐 탓에 지방질이 유독 발등이 모였나 싶었다.

별거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냉동실에 한시간정도 넣어둔 찜질팩을 발등에 올려놨다.

 

네덜란드, 일본, 러시아… 차례차례 피드백이 들어온다.

네덜란드 언어는 계속 듣다보니…뭔가… 끌림이 있다. 특히 여성의 목소리는 더욱 매력있게 들린다.

오늘은 중후반부에 약간의 염려 섞인 질문이 오갔지만… 마지막에 마무리 잘되서 다행이다.

내일은 한결 편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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