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개막하는날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울 만큼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좁은 방안에 있는 컴퓨터를 켠다는 건 가뜩이나 통풍도 잘 안되고 숨이 콱막히는 공간에 한증막을 신설해 놓는 것과 같은 지경이다.
그러다보니 조금 더 통풍이 잘되는 거실에서 컴터를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자연스레 노트북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2005년 여름에 구입했던 소니노트북이 있지만 이제는 더이상 만족스럽지 못한 답답함을 보여주기 때문에 자연스레 새로 하 나 장만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슬그머니… 맥북에 대한 애정이 떠오르고 조금씩 조금씩 지름신의 압박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허나…
통장에 잔고부족을 스맛폰으로 확인하고나면 어쩔수 없이 구매욕구를 꾸욱 누르고 살 수 밖에…

당분간은 참아야지…
그러나저러나…
런던올림픽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나라…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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