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일기장

군대가기 일년전부터 썻던 일기장을 봤더니 부끄러움이 솟구치기도하고 귀엽기도하고 애기를 보는것 같기도하다. 그땐 비디오 빌려보던 일과 가족들이 내게 준 후원이 늘 있었으며 그로인해 지금의 내가 만들어졌음을 알게해 주었다.
1995년 내 일기장에 자주 등장했던 인물중 거의 대부분이 이제는 연락을 할 수 없는 사이가 되어있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