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기

출근길 길을 나설때는 비가 오지 않았다. 하지만 역삼역에 도착했을때는 비가 오고 있어 우산이 필요했다. 그냥 맞고 갈까 생각했지만 그러기엔 내 볼 품없는 몰골에 흉함을 더하는 꼴이 되어 하루가 우울해질게 뻔했다. 후드티를 입고 오지 않은 걸 후회하고나서 하는 수 없이 편의점으로가 우산을 구입했는데 너무 아깝게 느껴졌다.
집에 우산이 있는데… 퇴근길이면 몰라 출근길에는 비맞기는 정말싫고…

어쨌든 퇴근길에도 비가 와서 새로산 우산을 사용하게 된 것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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