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봄비구나

주말에 비…. 종일 사무실에 있다가 퇴근을 위해 밖으로 나가면 아무리 서울 도심 한가운데라해도 시원함을 느낀다. 다만 겨울이라 추위에 몸을 움추려야겠지만 말이다.

오늘날씨는 대체로 포근했다. 회사에서 지하철까지 열심히 걸어 열차안에 들어서니 더울수 밖에.
외투를 벗을것까지는 아니지만 단추만 풀어놓았다.

역시나 배가 고픈 저녁때.

집에 있는 먹을 것들을 해치울 생각이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